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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거실,욕실 등 박스 작업후기 입니다. 2019-02-11 16:37:36
작성자  김대연 compleft@nate.com 조회  636   |   추천  19


중문,거실,욕실 등 박스 작업후기 입니다.


경기도 광명입니다. 멀리까지 오셔서 견적 내주셨구요

10월 중순쯤 계약해서 마지막주에 시공했습니다.

이틀간 공사했고 첫날은 철거 및 방문 5개 시공. 부엌쪽 중문 교체.
둘째날은 등박스공사, 전체몰딩, 현관3연동 중문 설치했습니다

이사 전에 작업이라 먼지나 이런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둘째날 일이 있어서 작업을 못봤는데 등박스 매립작업하면서 전기콘센트 하나를 안빼주시고 그냥 묻으셨어요.

몰딩도 작은방꺼 조금 제거를 안해놓으셔서 제가 직접했구요.

식탁등 전기배선도 다른곳으로 빼달라고 요청드렸는데 이동하는 경로에 큰 구멍이 송송 뚤려있더라구요.
도배하고 나서 안보이긴하지만 당시에는 기분좋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3연동 중문을 열때 딱딱하는 소음이 발생해서 A/S요청드렸습니다.
첫방문은 제가 없을때 왔다가셨는데 수리 후 말도 안하고 가셔서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똑같은 소리가 나더라구요.

두번째 방문은 이사 후 주말에 오셨는데 바닥 수평이 안맞아서 나는것 같다고, 손보시다가 다시 오신다고 가셨구요.

세번째 방문은 팀장님이시라고 오셨느데 바닥 뜯어서 다시 조립했지만 동일 증상이었습니다.
바닥 뜯으면서 장판할때 발라져 있던 금색실리콘도 다시 쏴달라고 말씀드렸고 금색을 안가지고 오셔서 저녁이나 다음날 와서 해주신다 하셨는데 안오셨어요. 
너무 수리가 안되서 사장님께 전화드려서 한방에 수리를 부탁드렸구요.

네번째 방문을 오늘하셨구요. 처음보는 기사분이 오셔서 또 문짝만 10여번 뜯었다 붙였다 하면서 이것저것 조정 해보시더라구요.
두번째 오셨을때랑 같은것 같아서, 방법이 없느냐 했더니 처음 오셨던 분이 다시 오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오셔서 문짝 바닥레일과 상단에 고정하는 부품 교환하셨고 소음이 잡혔습니다.

금색실리콘도 쏴주고 가셨구요. 
오늘 처음 오셨던 분께 저희집 다른곳에 금색실리콘 조금 벗겨진곳이 있어서 저기도 조금 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저희꺼 아닌건 안됩니다" 라고 단호하시네요. ㅋㅋ 제말이 기분이 나쁘셨나봐요.
4번째 서비스 방문와서 뜯었다 붙였다 하면서 원인 못찾고 있는거 보는 사람도 기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다시 방문하신 기사분은 끝까지 친절하게 하고 가시네요. 이분은 칭찬드리고 싶네요.
주말인데 수고하셨습니다.

공사하고나서 느낀건 인원도 꽤 많은것 같고 업무도 팀별로 분담되어 있어서 작업 진행이 잘 됩니다.
하지만 하고 나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도 조금 있구요.
작업하실 때 직접보고 바로바로 요청드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AS받는동안 솔찍히 신뢰가 안가서 다른사람에게 문쟁이에서 하시라고 추천은 못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저렵한 가격에 잘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문제생기면 AS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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